

금과 비트코인의 가치는 '불환수성'에서 온다.
금은 보석으로써의 역할에 주목하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음.

금은 으보다 8배 희소하지만, 가격은 85배임

닉슨쇼크 이후로 금가격은 은에 대한 희소성에 몇배로 가치가 급등함. 이것이 귀금속으로써의 가치를 고려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함.
금의 가치는 이것을 보유하는 한계적 구매자 네트워크에서 발휘됨. 이것을 'non-confiscability'라고함 (불압수성 or 비몰수성으로 해석될듯)
현금이나 예금과 달리 인플레이션을 통해 압수할 수 없다는 뜻. 이것은 금의 제한된 공급으로 보장됨.
금 채굴 비용이 높다는 이유로 금 가격을 정당화하는 것도 불가능.

중앙은행 또한 몰수 불가능성을 위해 통화가 아닌 금을 보유하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