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로존과 일본에서 인플레이션 예상이 2%로 상승하면서 '너무 낮은 인플레이션'의 시대는 종료됨




차트 4개를 보면 미국, 영국, 유로존, 일본 모두 인플레이션 기대치과 실제 인플레이션이 따라간다는 것을 보여줌
장기 인플레이션 예측은 장기 역사적 인플레이션과 최근 인플레이션의 가중평균을 한것에 불과함 (당연히 장기적 인플레이션이 주된 factor로 계산됨)
10년 예상 인플레이션 = 0.85 x 10년 인플레이션 + 0.15 x 3개월 인플레이션
그런데 이것은 장기 인플레이션 예측을 거의 정확하게 설명함
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 충격은 오랫동안 집단 기억에 남게됨.
또한 만성적으로 너무 낮은 인플레이션을 겪었던 일본과 유럽에게는 판데믹 인플레이션 쇼크가 benign(양성) 이었으나, 결과적으로 현재는 2%의 인플레이션이 도달하게됨
이에 반해 미국과 영국은 판데믹 인플레이션 쇼크는 디플레이션으로 중화가 되어야 하는 상황임
디플레 충격이 올때까지는 미국과 영국은 높은 구조적 인플레이션 예상에 갇히게 될 확률이 높고, 거기에 관세는 상황을 악화시키게 될 것임

관세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