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4 488화. 미국 경기 반등 = 원화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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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2026.02.01조회수 7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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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설명

1) 지급준비금은 달러와 반비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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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MF는 달러와 비례 관계


MMF가 늘어나는 상황은 아래와 같음

  • 위험자산에서 빠져나옴

  • 은행 대출로 안 감

  • 실물 경제로 안 감

  • 그냥 달러 현금으로 대기

따라서 MMF가 늘어나는 상황은 시중에 있는 달러가 MMF로 빨려들어가 달러가 귀해지는 시기. -> 달러 강세


좀 더 첨언하면,

달러의 이동경로는 크게 4가지 정도로 봄 : 지준금 / MMF / RRP / TGA

1) 지준금

  • 은행이 Federal Reserve 에 맡겨둔 달러

  • 금융 시스템에서 실제 유동성 역할 하는 돈

  • 대출, 레버리지, 위험자산 상승의 원천

지준금 감소 = 시스템 유동성 축소 = 달러 강세 압력


2) MMF (머니마켓펀드)

  • 초단기 안전자산 대기 자금 : 주로 T-bill이나 RRP에 투자

  • 위험자산 밖에서 대기하는 달러

  • 실물경제 안 감

MMF 잔액 증가 = 현금 선호 = 달러 강세 쪽


3) RRP

  • MMF가 Federal Reserve 에 돈 맡기는 창구

  • 민간에 안 도는 달러

  • 유동성 격리 저장소

RRP 감소 = 돈이 다시 시장으로 나옴 = 달러 약세 방향


4) TGA

  • 미 재무부가 Federal Reserve 에 보관하는 현금

  • 정부가 세금 걷거나 국채 발행하면 TGA로 이동

  • 시중 유동성 흡수 효과

TGA 증가 = 시중 달러 빨림 = 달러 강세



달러 강세가 나오는 조합

  • 은행 지급준비금 ↓

  • MMF ↑

  • RRP 유지 or 감소폭 작음

  • T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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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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