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충설명
1) 지급준비금은 달러와 반비례 관계
2) MMF는 달러와 비례 관계
MMF가 늘어나는 상황은 아래와 같음
위험자산에서 빠져나옴
은행 대출로 안 감
실물 경제로 안 감
그냥 달러 현금으로 대기
따라서 MMF가 늘어나는 상황은 시중에 있는 달러가 MMF로 빨려들어가 달러가 귀해지는 시기. -> 달러 강세
좀 더 첨언하면,
달러의 이동경로는 크게 4가지 정도로 봄 : 지준금 / MMF / RRP / TGA
1) 지준금
은행이 Federal Reserve 에 맡겨둔 달러
금융 시스템에서 실제 유동성 역할 하는 돈
대출, 레버리지, 위험자산 상승의 원천
지준금 감소 = 시스템 유동성 축소 = 달러 강세 압력
2) MMF (머니마켓펀드)
초단기 안전자산 대기 자금 : 주로 T-bill이나 RRP에 투자
위험자산 밖에서 대기하는 달러
실물경제 안 감
MMF 잔액 증가 = 현금 선호 = 달러 강세 쪽
3) RRP
MMF가 Federal Reserve 에 돈 맡기는 창구
민간에 안 도는 달러
유동성 격리 저장소
RRP 감소 = 돈이 다시 시장으로 나옴 = 달러 약세 방향
4) TGA
미 재무부가 Federal Reserve 에 보관하는 현금
정부가 세금 걷거나 국채 발행하면 TGA로 이동
시중 유동성 흡수 효과
TGA 증가 = 시중 달러 빨림 = 달러 강세
달러 강세가 나오는 조합
은행 지급준비금 ↓
MMF ↑
RRP 유지 or 감소폭 작음
TGA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