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21 496화. 물가 지표가 시사하는 달러 약세 가속.
core PCE - core CPI 값이 0.5% 이상 값이 됐다 = 인플레이션을 주도하던 가장 끈적한 "임대료"가 상승을 멈췄다는 얘기임. = 주거비가 바닥을 치고 있으니 전체 물가 지표 또한 하방 경직성을 갖게 된 것. =
그러나 물가가 다시 오른다는 바닥신호가 아니라 이것은 주거비 하락으로 디플레이션 압력이 발생했다는 경고신호임. = 경기 침체 신호
= '물가가 이제 오를 차례다' 가 아니라, 연준이 금리를 높게 유지할 명분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해석해야함.
주거비(Shelter) 비중: Core CPI는 주거비 비중이 약 40%에 육박하지만, Core PCE는 약 15~20% 수준
PCE (연쇄 가중 방식): 소비자가 가격이 오른 소고기 대신 닭고기를 사면, PCE는 이 소비 패턴의 변화를 즉각 반영함. 경기 침체기에 소비자가 저렴한 품목으로 갈아타면 PCE 상승률은 낮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