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는 관세 비용이 소비자 가격에 전가된 비율이 현재까지 58%에 도달한 것으로 추정 (첫 번째 그래프)
문제는? 고율 관세의 영향은 아직 미국 경제에 완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것.
이는 기업들이 재고와 충분한 이윤을 활용하여 고율 관세의 초기 영향을 피하거나 흡수하는 점, 관세율 인상 발표와 실제 부과 사이의 시차, 그리고 이미 운송 중인 상품에 대한 고율 관세 면제 등 복합적인 요인에 기인.
미국 세입 및 무역 통계(보고된 관세액을 상품 수입액으로 나눈 값)로부터 계산된 관측된 월별 관세율은 올해 급격히 상승했지만, 예상 실효 관세율보다는 낮아 향후 몇 달간 관세 징수의 증가를 예고 (두 번째 그래프)
인플레 영향이 아직 다 나타나지도 않았는데, 금리 인하 기조라... 내년에도 과연 계속 금리를 내릴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