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AI 도구와 앱을 사용할 때 에너지를 당연시합니다. 크레센트 페트롤리엄의 CEO 마지드 자파르에 따르면, 챗GPT로 생성된 1분짜리 동영상은 인도 가정의 1시간 전력 소비량과 동일한 에너지를 소모합니다." (출처: Amena Bakr)
X를 자주 보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정말 수도 없이, 잡다한 AI 영상들이 올라온다. 말이 알프스 산맥을 달리는 영상부터, 가성소다를 어떤 하수구든 넣으면 변기가 내려가는 것처럼 물이 내려가는 영상...
최근 AI의 지속적인 발전으로 인해 콘텐츠는 오히려 공급 과잉이 되었다는 말을 들었다. 네이버 검색만 해봐도 이 말이 사실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다. 물론 이를 통해서는 더 양질의 콘텐츠, 개인의 브랜드가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릴 수도 있지만, 또 다른 관점에서도 해석할 수 있다. 바로 전력.
1분짜리 영상 하나가 엄청난 전력을 소비하는데, 미국은 도대체 얼마나 많은 전력을 소모하고 있을까? 과연 계속 감당 가능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