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L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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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ounding_delta
어제 코인들에 대해 패닉셀을 했었고, 밤에 다시 포지션에 진입하는 바보같은(?)일이 있었다.
하지만 나는 바보같은 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사실 잘 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것이 투자에서 항상 반복해왔으니.
그보다도 왜 패닉셀을 했는지, 그리고 동시에 왜 다시 들어갔는지 이유가 중요할 것이고 그 판단 근거가 이전 실패했던 경험들에 대비해서 발전이 있었느냐 혹은 이런 충동적인 경향을 내 스스로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는지가 중요할 것이기 때문에 복기 차원에서 써보고자 한다.
우선 이런 사례는 몇 번 있었다. 게다가 풀 매도 후 다시 진입한 적도 몇 번 있었다.
하지만 가장 다른 점은, 매도 시점에서 버티지 못하는 감정으로 매도하지 않았다. 오히려 현 코인시장의 3일간의 단기적 하락 추세에서 오히려 작은 트렌드 상향 시점 후 하락 전환 시점에서 풀 매도 했다는 것.
이것은 내가 그렇게 충동적인 ...

두근두근 성공투자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