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을 객관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Pazz
2024.11.16조회수 17회

P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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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전공으로 박사 수료 후 여러 대기업에서 오랬동안 직장 생활을 하였으며, 주식 투자를 통해 자산을 일구어 몇년전 40대 중반에 파이어족이 되어 은퇴했습니다. 은퇴후
사람의 생명 연장과 관련된 호기심을 주체하지 못해 늦은 나이지만 해외에서 생명공학 석사를 전공했고, 현재는 전업투자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요즘에 가장 많이 나오는 이야기중 하나가 "국장 탈출은 지능순" 이라는 이야기이다.
나는 이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참 안타깝다.
투자를 함에 있어서 국장이건 미장이건 편견을 가지지 말고, 내재가치보다 덜 평가되었다고 생각하면 투자하면 되는거고, 고평가 되었다고 생각하면 팔고 나오면 되는 것이다. 국장이라서 투자하면 안된다? 그들은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를 보는 사람들이다.
2000년초 IT버블이 꺼지고 미국장이 2007년까지 본전도 못찾았던 일이 있었다. 그 위대한 미국장도 주식시장의 차트를 보면 20년 주기로 급격히 상승후 수년~10년이상 횡보하는 구간이 찾아온다. 2000년대 초부터 거의 10년간 미국장이 횡보할때 한국 코스피는 엄청난 상승을 보여주었다. 2010년 이후로 미국장이 한국장을 아웃퍼폼한지 이제 10년이 훌쩍 넘었다.
세상에 영원한건 없다는 명제는 진리이다.
지금까지 실제 내재 가치보다 더 빠르게 ...

맞는 말씀이십니다. 가치보다 평가 낮으면 투자하고 아니면기다리고 .. 행복한 주말되십시요 ^^

댓글 감사드립니다. LALA할비님도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