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S는 컨센 상회 하지만 매출이 컨센 하회
매출이 경영진의 가이던스를 하회한 것이 과거 33분기 만에 처음이라 시장이 발작(어떻게 하필이면 이럴 때 들어가니? 역시 난 대단하다. 아프지만 아프지 않다. 무욕하다 무욕해.)
AI 기반 솔루션 Kokai의 출시 속도 지연
조직개편에 따른 비효율성이 영향을 끼침
아마존 프라임의 자체 DSP 형성에 따른 경쟁 심화 및 오픈 인터넷 시장 축소 우려
양극화 된 정치 지형과 낮은 GDP 성장으로 광고비 지출 제한적
낮은 2025 Q1 가이던스: YoY 17%
어쨌든 전년 대비 YoY 26% 성장. 작년 분기 대비해서도 22%.
조직개편으로 인한 효율성 증가
구글과 페이스북이 월드 가든에 집중하며 남기고 간 오픈 인터넷의 부스러기
아마존 프라임의 DSP는 objectivity(객관성?) 문제가 있으며 오히려 파트너십의 기회가 있음
사업과 전략에 부합하는 인수:
OpenPath: SSP 없이 매체와의 거래 -> 매출 증가
Sincera: 공급망에 대한 정확도 개선 -> 사업 효율성 증가
무려 마크 마하니가 애널리스트 중에 있어서 미래 성장동력에 대해 질문함.
$1T TAM (마크 마하니가 좋아하는 커다란 시장), CTV, audito, 공급망의 효율성
연수르의 미국 주식 영상 보고 이번 분기 선거도 있었으니 political contribution 증가에 따른 서프라이즈가 있을 거라 예상하고 예측 플레이 시전. 결과는 총 매출의 5% 정도. 비중이 크지 않으므로 더 큰 그림을 보고 밸류에이션을 봤어야 함. 역사적으로 예측 플레이 승률이 꽝인데 또 다시 실수. 반성 또 반성.
보유 유지
성장의 내러티브, 경영의 방향성은 변함 없어 보임.
지난 33개 분기 동안 스스로의 가이던스를 잘 지켜온 트랙 레코드가 있음. 한 번 삐끗했다고 이제 끝이라고 하기엔 그 동안 경영진들이 잘해 왔음. 한 번 믿어 볼 만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