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자산가격이 널뛰기 하는 시절에는 중심을 잡기가 점점 힘들어지는 것 같다. 분명 내가하는 투자도 나쁜 투자가 아닌데 좋은 아이디어와 근거가 명확했음에도 지금하는 투자에 바빠서 하지 못한 경우 FOMO가 심하게 오는 것 같다.
내 원래 성격탓인지 돈이 많고 적고 많이벌고 적게 벌고에는 마음이 동하지 않는데 아이디어를 실현시키지 못했을 때 마음이 힘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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