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와 운동
건강한 공격성을 필요로 한다.
독서와 운동을 수행하려면, 나의 에너지를 쏟아부어야 한다.
왜냐하면 독서와 운동은 저절로 행하여지는 것이 아니며, 분명 어려운 지점을 만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어려운 나오거나, 하기 싫어질 때가 종종 있다. 이걸 극복하기 위해서는 에너지를 쏟는 것이고 그 에너지의 내용은 건강한 공격성을 내포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정복하겠다, 내가 꼭 극복하겠다는 마음가짐이 건강한 공격성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건강한 공격성이 있어야지만 독서와 운동을 꾸준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에게 좋은 것을 주는 친구임에도 쉽게 주는 친구는 아니다.
독서와 운동은 나에게 좋은 것을 주는 같은 편이다. 논리적이 되어 강해지도록 해주고 신체적으로도 나를 단련시켜 준다. 강하게 해주고 이는 건강한 공격성을 갖추도록 해준다. 다만, 1.번에서 말한 것처럼 나 스스로 건강한 공격성을 바탕으로 한 노력을 통해 상호작용을 하면서도 나의 에너지를 쏟아야 나에게 좋은 것을 주는, 다소 까다로운 대상이다. 비유를 하자면. 나에게 좋은 것을 가르쳐 주는 엄뎍한 스승과 마주함에 있어서 나도 어느 정도 긴장을 해야 하고 집중해야 하고 그런 태도를 보일 때 나를 잘 가르쳐줘서 성장시키는 스승과 같은 존재다.
요약 : 독서와 운동을 할 때는 스스로 건강한 공격성을 가지고 어려움을 극복해야지 이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 그렇게 하면 나에게 좋은 것을 주는 같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