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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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돌이켜 볼때 어떻게 작용하게 될 지 모르겠지만 기록해두는 현상.
닛케이 지수와 엔화가치는 반비례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추정됨.
미국증시에 거슬러서 타국 지수가 오르거나 내리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지만 굳이 따지자면 미국지수가 내리면 다른 지수도 내릴 가능성이 높고, 미국지수가 오른다고 해서 다른나라 지수가 오른다고 보장할 수는 없음.
비철금속은 경기에 대한 선행지표로 활용되지만 지수상품들과 완벽하게 정비례한다고 볼수는 없음.
백금과 같이 현 수요대비 공급이 적더라도 가격에 바로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도 있다. 이유로는 기업이 가진 재고까지 파악을 해야하기때문.
선물투자를 함에 있어서 진입시점과 청산시점을 어떻게 정할지에 대해서 기준을 세워야하는데 아직 기준을 찾지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