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0
가만히 앉아서 떨어지는 빗소리를 듣고 있다. 빗소리가 참 좋다.
오늘은 내 포트폴리오에서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크래프톤에 대해 좀 이야기해볼까 한다.
크래프톤웨이라는 책이 있다. 이 책을 읽은 후 크래프톤의 주주가 되었다. 크래프톤이 코스피에 상장된지 얼마 지나지 않은 때에 11주를 주당 45만원 정도에 매수했었다. 당시에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뉴스테이트 출시를 앞두고 있었는데 그 기대감으로 주가가 58만원 정도까지 올라갔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뉴스테이트는 흥행에 실패했고 성공이 확실시 되던 칼리스토 프로토콜도 기대만큼의 성적을 거두지 못하였다. 인도에서 잘 나가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디아 (BGMI)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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