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머신으로 몸을 만들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비가 자주와서 실내를 선택하였습니다.
물론 밖에서 달리는 것과 비교하면 런닝머신은 좀 답답합니다.
날이 선선해지면, 밖으로 나가서 풍경 보며 달려보겠습니다.
운동량은 이번 주는 20분, 다음주는 25분을 달려볼 생각입니다. 그 다음 주는 30분.
이렇게 점진적으로 늘려서 10km 까지 달릴 수 있게 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