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웠는데 잡생각으로 수면 실패.
인공지능의 발전 속도는 얼마나 더 빨라질까요. 어디까지 나아갈까요.
내 생활의 거의 모든 영역으로 인공지능이 침투해 들어올텐데...
인공지능에 얼마나 어느 정도로 의존해야 할지... 분명 기준을 잡긴 잡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
몇 년이 지나면 아니 현재도 대부분의 영역에서 인공지능은 나보다 뭐든 잘 하는거 같은데... 그럼 내가 뭘 하는게 의미가 있을지...
그렇긴 해도 내 삶을 인공지능이 대신 살아줄 수는 없으니 나는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경험들에 집중해야 하겠다는 생각.
청소 로봇이 청소는 대신해 줄 지 몰라도, 청소 끝낸 뒤의 행복감까지는 주지 못할테니.
이런 생각과 함께...
내 기준에 코스닥 잡주라고 생각했던 종목들이 최근 날뛰는 걸 보면서 내가 뭔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가 아니면 모두들 '더 큰 바보이론' 게임을 하는 건가하는 알쏭달쏭한 기분.
너도 참여해 바보야 vs 원칙을 지켜라가 싸우는 중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