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MA $FMCC $MBB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에서 최근 5개월간 보유 모기지 자산을 2340억 달러까지 늘렸다. 내년에는 1000억 달러를 늘릴 계획이라고 한다.
마이클 버리는 이에 대해 두 기업의 IPO 이전, 수익을 올리기 위한 전략으로 보고 있다. 보유자산의 이자가 이익으로 잡히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이는 IPO시 주가를 높이는 행위로 볼 수 있다. 이는 SPS를 보통주로 전환하는 시나리오에서는 굳이 필요없는 행위일 수 있다. 물론 다른 의도가 있을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트럼프가 내년 초에 발표할 주택 대개혁의 일환으로 모기지 금리를 찍어 누르기 위한 행위로도 보인다.
여담이지만, JPS는 매도하였다. 이제는 보통주 단두대 매치만이 남은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