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분도 계시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을 털어놓습니다.
역겹습니다. X에서 노이즈마케팅 신의 한수라는 발언들이 있는데, 솔직히 이것이 마케팅이라면 관련 임직원을 잘라야 합니다.
제약업체는 이미 부정적인 이미지가 가득한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 가뜩이나 언제 터질지 모르는 부작용과 오남용 리스크를 안고 이렇게 행동하는 것은 정부, 정치인의 표적이 될 수 엤습니다.
기존 FDA 의약품 승인을 우회한 사업 루트를 허용한다면 결국 하이리스크의 신규 의약품 개발을 저해하고, 결국 인류의 성장과 발전을 저해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돈욕심만 그득한, '저가의, 소비자를 위한'이라는 이름의 싸구려 불법약을 판매하는 행위와 다를 바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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