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트폴리오의 1.5%를 투자한 기업이 있다.
최대 2%까지 할애할 예정이고, 1단계, 2단계, 3단계 시나리오를 짰다.
1단계: 투자 성공, 단기에 매각
2-1단계: 1단계 실패, 대안으로 채권(사채) 매수
2-2단계: 해당 채권도 경영진의 편법이 존재한다면 투자 포기
거래량이 지나치게 적고, 성공확률도 모호하여 언급하기 어려운 기업이다. 복권에 투자한 느낌이다.
경영진의 이벤트 드리븐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성공하든 실패하든 결과가 나오면 사후 검증을 아티클로 작성해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