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의 WBD인수가 파탄났다. 결국 트럼프의 친구의 아들 소유인 파라마운트의 손에 들어갔다.
강력한 스트리밍 플랫폼이 또 하나 탄생한 것이다.
누가 승자일까? 이 싸움은 아주 강력한 IP를 소유한 기업이 이긴다. 구독자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영구불변의 컨텐츠가 필요하다.
끊임없이 만들어지는 한 편의 장편 드라마.
결국은 스포츠다.
위대한 컨텐츠를 놓고 경쟁을 하는 경쟁자가 하나 더 늘었다. 이득은 결국 컨텐츠 제공자에게 돌아갈 것이다.


넷플릭스의 WBD인수가 파탄났다. 결국 트럼프의 친구의 아들 소유인 파라마운트의 손에 들어갔다.
강력한 스트리밍 플랫폼이 또 하나 탄생한 것이다.
누가 승자일까? 이 싸움은 아주 강력한 IP를 소유한 기업이 이긴다. 구독자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영구불변의 컨텐츠가 필요하다.
끊임없이 만들어지는 한 편의 장편 드라마.
결국은 스포츠다.
위대한 컨텐츠를 놓고 경쟁을 하는 경쟁자가 하나 더 늘었다. 이득은 결국 컨텐츠 제공자에게 돌아갈 것이다.


저도 F1이 참 매력적인게 올림픽 급 세계적인 최고 인기 스포츠에 스폰서, 광고, 팬층 막강하고 여러 OTT 채널에서 영화/드라마 외 사람들을 락 인 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 주기적인 스포츠 방영(=넷플릭스 WWE)인 점과 Tko그룹(UFC, 프로 레슬링)의 가격 협상력을 생각하면 FWONA? FWONK?도 콘텐츠 공급자로서 좋은 영향력을 갖지 않을런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실제 경기를 보면 그렇게 익사이팅은 하지 않아서 뭔가뭔가 매니아틱하긴 했어요. 영화처럼 연출하기 쉽지 않고, 코어팬층은 있겠지만 대중적으로 대가가는 숙제는 있는 것 같습니다.

요새 유력매체발 소문이 전세계 중계권을 2030년까지 애플TV로 모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후에는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 등 글로벌 단위의 스트리밍 플랫폼과 천문학적인 금액으로 중계권 전쟁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글로벌 독점 중계권으로요. 글로벌 경쟁이 심화된다는 입장에서 그럴듯한 소문 같습니다. 퀄리티 연구소님의 말씀대로 매니악한 요소가 있죠... ㅋㅋ 그렇지만 서구권에서는 근본 스포츠라서 팬층이 8-9억에 달합니다. 익사이팅한 건 motoGP와 포뮬러E 추천합니다. 특히 포뮬러E는 경기시간도 짧고 서로 쳐박고 난리입니다.

아들이 사업상 promotion 으로 F1 쏘를 간다기에 뭐나햇더니 아주 유명한 레이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