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트폴리오를 조정하였다.
$ASTS 가 매수가 대비 약 +300~400% 상승한 시점에 비중을 꾸준히 줄였다. 포트폴리오의 40%가 넘어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여전히 성공할 것이라고 믿지만 나를 바라보는 가족과 포트폴리오의 지나친 집중으로 인해 절반가량을 매도하였다.
최근 벌어지는 SaaS 공포, AI발 소프트웨어 붕괴에 대해 공부하였다. 답이 나오질 않았다. 그러다 우연히 가족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던 중, 내가 겪었던 일이 떠올랐다. 소프트웨어 교체가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 규제라는 항목이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규제하는지. 이를 깨닫고 연구하고, 최근 세 기업의 주식을 모으고 있다.
1. CSU.TO(Constellation Software)
2. TOI.V(Topicus.com)
3. LMN.V(Lumine Group)
이 세 기업이 내 포트폴리오의 약 20%를 새롭게 담당한다. 왠지, 2020년 정유주에 투자하던 기억이 떠오른다.
새로운 저항의 시간이다.

Nirvana
2026.05.10
가족과 시간을 가지다가 유레카를 외쳤다.
현상의 의문에 몰두하고 집착할 때 보이지 않던 것이,
잠시 여유를 가지면 보일 때가 있다.
이제는 검증의 시간이다.
자료를 모으고, 공부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