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가 고개를 들고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는데 재차 주식시장이 달리는 듯한 모습을 보이네요. 부담스럽지만 이 흐름에 타지 않을 수는 없다는 생각이 퍼져나갈 시점입니다. 그러려면 역시 평소에 쌓아둔 근거가 중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적어도 내가 이 흐름의 어디에 탈건지, 왜 탈건지, 언제까지 탈건지 한 두가지는 알아야하니까요ㅎㅎ
현재 제 의견은 알파를 추구하긴 부담스럽고, 정말 버블이 달리고 있다면 패시브하게 지수만 따라가도 만족스럽지 않을까. 변동성을 보며 시장이 얼마나 혼란스러워하는지를 잘 관찰하고 싶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