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시대가 있었을까?
농경사회에서는 어르신들의 말들이 곧 진리이자 지혜였다.
현재 30대초반인 내가 10대때의 사회도 농경사회의 그 풍토와 크게 다르지않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현재는? 점점 능력과 연륜이라는 덕목이 차지하는 포션이 갈수록 줄어들고있지않나 생각된다. 이런 시대가 있었던 적이 있었을까? 증기기관이 발명됐을때? 인터넷이 발명됐을때?

이런시대가 있었을까?
농경사회에서는 어르신들의 말들이 곧 진리이자 지혜였다.
현재 30대초반인 내가 10대때의 사회도 농경사회의 그 풍토와 크게 다르지않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현재는? 점점 능력과 연륜이라는 덕목이 차지하는 포션이 갈수록 줄어들고있지않나 생각된다. 이런 시대가 있었던 적이 있었을까? 증기기관이 발명됐을때? 인터넷이 발명됐을때?

저는 지금은 나이가 지혜가 아니라 장벽이 되는 시대라고 생각하고, 이건 인류사에서 처음 있던 일이 아닌가싶습니다.

항상 이야기가 나오는 '이번에는 다르다'가 과연 무사히 통과될지 궁금합니다..파멸적 하락이 온다면 이번에도 또한 지나가는 이슈가 되지않을까 합니다.

인류가 당연히 여기던 것들이 송두리째 바뀐 기점이 2번 있는데, 하나는 철기의 보급이고 다른 하나는 증기기관의 도입이었습니다. 저는 컴퓨터도 그런 물건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