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약업계종사자 관점에서 하락이 과하여
노보노디스크의 하락 7파를(150->35) 보면서
평단 70부터 분할매수를 시작하여 40언저리에서 공격적으로 들어갔습니다.
정말 신기한게 마지막하락(?) 충격인 60->40 하락에서는 다들 던지고 커뮤니티에서도 보노보노 이야기도 쏙 들어갔는데
이게 말로만 듣던 모두가 관심을 저버리고, 절망의 구간인가 싶더라고요.
- 이상 노보노 경험담 공유드려봅니다.

현직 약업계종사자 관점에서 하락이 과하여
노보노디스크의 하락 7파를(150->35) 보면서
평단 70부터 분할매수를 시작하여 40언저리에서 공격적으로 들어갔습니다.
정말 신기한게 마지막하락(?) 충격인 60->40 하락에서는 다들 던지고 커뮤니티에서도 보노보노 이야기도 쏙 들어갔는데
이게 말로만 듣던 모두가 관심을 저버리고, 절망의 구간인가 싶더라고요.
- 이상 노보노 경험담 공유드려봅니다.

그러네요. 이제 수익 구간인데 숫자들이 특이점이 없어서 계속 홀딩 할 생각입니다.

근래의 비만약 시장보다 100년간의 인슐린 R&D를 믿고 장기투자를 해보려고 합니다.

보노보노야.. ㅠㅠ
아무도 얘기 안하는 것 하나 더 꼽자면 Kpop 아닐까요?
같은 논리로 네이버/카카오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욕하는 것을 보니 더 떨어질수도 있겠네요 ㅎㅎ

저도 성향상 시장심리를 많이보는데요
심리는 내가 보고싶은대로 봐서
문제가 되더군요

저도 60 언저리에서 많이 들어갔다가 40 언저리에서 더 크게 들어가서 지금은 47 언저리에 평단을 형성하고 있어요. 노보노디스크 경구 치료제의 핵심인 SNAC 기술 마진율이 많이 떨어진다고 하지만, 지금까지 경구 판매량을 보면 시장 확장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뷰가 맞는 것 같아서 비중을 더 늘려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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