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다란 센세 블로그 요약] Dealing with Decline: Intel, Walgreens and Starbucks put to the test!




게시판에 있는 글 옮겨왔습니다.^^';
출처 :
https://aswathdamodaran.blogspot.com/2024/09/dealing-with-aging-daignosing-intel.html
영상 :
https://youtu.be/g3VT_cclr4U?si=DiPrFg98o-aK8kt6
다모다란 교수님의 최신 블로그 포스팅 요약입니다.^^ 격식 없는 어투 양해바랍니다^^;;
결론
1) Intel :
적정 가치 적어도 23.7불이다. (24년 9월 8일 기준 18.89불이다.) -> 나 이거 산다~ 얘들아.
2) Walgreens :
적정 가치가 1달러도 될란가? (24년 9월 8일 기준 8.77불) -> "no go"
3) Starbucks :
적정 가치 잘해야 63.88불이다. (24년 9월 8일 기준 91.15불) -> 한참 더 떨어지면 한번 더 볼게.
본론
회사의 적정 가치는 회사나 해당 분야가 life cycle의 어디에 속해 있는지에 따라 달라져야 해.
intel, walgreen, starbucks는 decline에 속해. (빨간색 부분)

decline cycle에 있는 회사들을 가치평가 하기 위해서는 특별하고 면밀한 조사가 필요해.
아래는 decline cycle에 있는 회사들을 가치평가 하기 위해 만들어진 템플릿이야. (공짜니까 맘대로 써도 돼)
왼쪽 constructive와 오른쪽 destructive 요소를 잘 관찰하고, 중간에 회색창 부분의 drivers of choice를 적용해.

1) intel
인텔의 문제는 지나치게 따라 하기식 전략을 펼치고, 본인들이 실현할 수 없는 성장 수준을 목표로 삼고 있는 데서 비롯된 것 같아.
AI와 칩 제조 사업 모두에서 인텔은 명확한 리드와 상당한 경쟁력을 가진 경쟁사들과 맞서고 있어 (AI에서는 엔비디아, 제조에서는 TSMC).
하지만 시장이 충분히 크고 성장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