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cle을 보면서 든 생각
Tempus AI와 마찬가지로 다른 뉴런분께서 ValC에 좋은 분석글을 올려주셔서 관심가는 기업이라 재미있게 읽었다.
Tether가 엄청난 돈을 벌고 있는 것을 알기에, Circle이 그 반만 따라가도 꽤나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상장 초기 그런 퍼포먼스를 보여줘서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쳤는데 100불 이상을 유지할 때 과감히 60~70불이 적정가치라는 의견을 개진해주셨고, 그게 실현되는 것을 보면서 필자에 대한 respect과 가치평가에 대한 열망이 더 생기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Crcl은 결국 코베에게 어느정도의 돈이 빨리느냐, 그 부분에서의 변화가 가장 핵심일 것 같고(당분간 변할 것 같지 않다. 코베도 결국 유저에게 USDC 이자를 주고 있기에 ) 부수적(이라고쓰지만 사실 제일 중요한) 금리 하락이슈가 악재같다. 크립토 특유의 버블이 끼지 않는 이상 상장 초기의 가격은 쉽게 다시보기 어려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