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H 를 보고
대가들이 포폴에 살포시 담아두는 건 어쨌든, 좋은 시그널이다. 24년도의 폭락은 크게 3가지 이슈인데, 회계상 손실인식(브라질)과 사이버 공격에 의한 부분, 의료이용률의 급증으로 하나씩 살펴보면
-회계상 손실 인식은 1회성이기 때문에 이번 조정으로 해소.
-사이버 공격에 의한 손실 또한 1회성이기 때문에 이번 조정으로 해소.
(물론 이런 식의 공격과 손실은 더 잦아지겠지만 예방주사를 맞았다면 당분간은 항체효과가 있을 것)
-의료이용률의 급증이 조금 그렇지만, 코로나 시즌 때 소화되지 못한 니즈가 해되는 과정이었다고 제미나이는 설명한다. 하지만 정책 이슈(메디케어), MCR 급등은.. 단기 악재로 치부하기는 어렵다. 컨콜에선 호전될거라 했고, 보험업이라는게 시차는 있어도 증가분을 당연히 고객에게 전가 시켜야만 하는 사업이기에 좋아질 것이긴 하다.
AI 가점도 있는 편. 지루하지만, too big to f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