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장에 남은 회사는 원텍과 클래시스 정도. 숫자는 클래시스가 더 좋지만 멀티플이 너무 세다.
2. 올리지오 쓸만함. 내가 보기에 사용감은 사실 덴서티나 텐서마보다 살짝 더 좋은 느낌(이지만, 다른 의사들이나 분위기는 덴서티를 더 쳐줌.)
3. CB 300억(현재 250억) 전환가가 리픽싱해서 9300원 수준인데, 현재 7500원. 더블제로 CB인데, 쩐주가 이 상황을 어디까지 용인할까.. 실적이 나쁜 것도 아닌데? (여기서 강한 안전마진을 느낌)
4. 대주주일가가 팔고 나갈생각은 없어 보이고, 상속하려는 것 같은데 그래서 눌리는 것 같기도 하고. 아직 아드님 주식이 4%내외는 있던데, 팔아서 상속세를 마련할건지, 아니면 지금처럼 계속 눌를지.. 사실 이 부분이 가장 큰 이슈아닐까.
5. 한국에 중소기업들 중 상속관련 이슈로 주가가 강하게 오래 눌리는 경우가 많은데, 주담대도 없겠다 더 눌릴 수도 있음.. 하지만 시계열을 더 길게 본다면?
소액 매수하고 잊어버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