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돈은 잘 벌고 있지만, SpaceX 등 새로운 경쟁자들의 대거 등장에 디레이팅 진행중.
2. 회사도 이를 인지하고 방향성 전환 중. ("경쟁하지 않는다")
3. 대정부사업, STL(PNT), IoT시장, 극지방 커버 등 니치마켓은 계속 잡고 간다.
4. (인수도 있었지만 잘한 인수 같고)주가가 너무많이 떨어져 부채비율의 상승, 이를 커버하기 위해 자사주 매입은 중단. (그전까지 상당히 공격적으로 자사주 소각을 시행)
5. 여러모로 너무 과도한 리레이팅 아닌가 싶은 주가 상태. 우주 테마버스를 타고가는게 아니라, 우주 테마버스에 치인 불쌍한 종목..
6. 해자(=띄워놓은 위성+L-band)는 탄탄하고, 특히 경영진의 방형성에 대한 기조(+소액이지만 CEO의 주식매수)는 적절한 대응이라 생각.
7. 배당주로 접근한다면 매수 할만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