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의 시대를 넘어서서, PCC(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의 시대가 올까 싶습니다.
' 엔비디아의 지포스 RTX 50 시리즈, AMD의 라데온 RX 9000 시리즈 등 일부 소비자용 GPU를 중심으로 가격 인상이 먼저 이뤄질 전망이다. 엔비디아 주력 제품인 RTX 5090의 올 초 출고가는 1999달러(286만원)였는데, 내년에는 5000달러(715만원)까지 치솟을 전망이다.'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1229_0003458273
치솟는 부품가격을 보니 PC의 대용으로서의 클라우드컴퓨팅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저지연 네트워킹)에 강점이 있는 회사를 서치해 봐야하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