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터 린치 책에 나온 그 산업이라 관심이 생겨서 보기 시작함...ㅎㅎ
엄청 큰 고물상같은건가?
고물상은 돈을 주는데, 얘네는 처리해주고 돈을 받는거 같은데
철거 산업이랑 (건물 부시고 버려주고 돈받고, 추가로 고물로 돈을 또 범) 좀 관련이 있는건가?
폐기물에 종류가 되게 많으려나? 많아진 폐기물이 있을까?
B2B 랑 B2G 가 있을 것 같네
인건비랑 설비 (포크레인, 매립지 부동산) 비용이 꽤 많이 들 것 같은데..
원자재 가격에 expose되어 있겠구만
nimby 같은거 쩔 것 같은데.. 사람들이 엄청 싫어해서 뭔가 정부 정책에도 되게 영향 받을 듯
매립지 capacity 도 있을 듯?
폐기물 처리 공정에도 선도적인 기술 격차가 있는건가?
있으면 뭐가 좋지?
AI 가 폐기물 자체를 줄일 수 있나?
AI 가 폐기물 처리 자체를 혁신할 수 있나?
선진국일 수록 이런 폐기물 처리가 엄격하고 개도국은 덜 할텐데 그러면 시장 확장의 측면에서는 괜찮나?
한국은 재활용 열심히 하는거 같은데.. 미국 제대로 하나?
폐기물은 아래 등으로 같이 나뉜다.
생활 폐기물
상업 폐기물
건설/철거 폐기물
산업 폐기물
유해 폐기물
의료 폐기물
음식물/유기성 폐기물
재활용 가능 자원
value chain :
수거 (collection) -> 이송 (transfer) -> 처리 (recycling or organics, WtE)-> 매립 (landfill)
수거 (collection) : 폐기물이 있는 곳 (가정, 산업 etc) 으로 트럭을 가져가서 폐기물을 실어서 이동하는 단계. 1~3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