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을 마무리하며...]
올해는 처음으로 국장에서 2000 넘는 수익을 올렸다.
미국주식을 19년도부터 시작했는데, 사이사이 국장은 맛보기만 했었다.
매번, 20, 200만원씩 까먹은 기억만 있는듯...
여러 거시적인 이유로 많은 밸리 선후배님들도 올해 공격적으로 국장에도 투자했던 것 같다,
미장은 결국 +로 마무리하지만, 정말 트형 덕에 다사다난한 1년이었다. 배우기도 많이 배우고 애도 많이 태운 한 해였다.
무엇보다, 커리어적으로 최고 기량을 발휘한 한 해였다.
어제 롯데마트에서 와이프랑 진라면을 사면서 10년 전 21살때, 고시원에서 매일 진라면 끓여먹으면서 질질짜던 그때가 문뜩 생각났다..
이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