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엔...]
본업과 엔화, 부동산, 국장에 조금 더 신경을 많이 쓰는 한 해가 되지 않을까 싶다.
미국주식 비중 확대는 하지 않을듯 하고, 27년 전세 만기를 앞두고 있어서 매매를 염두하고 투자는 현금화가 빠른 쪽으로 할 것 같다.
내년 하반기에 PF이슈도 있을듯하고, 한국 금리 이슈도 살아나지 않을까 싶다.
지점장님들은 기준금리 올릴 일 없다고 하는데, 상위계층 오너분들은 인상은 분명히 온다고 단언하신다... 어디선가 한번 충격이 오거나, 충격 전 잡음이 들리는 해가 되지 싶다.
진지하게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싶은게 있는데,
1. 수도권 저가 아파트를 매수, 남은 현금을 공격적으로 투자할지
(투자처는 부동산, 주식, 사업 다양할듯,,,)
2. 서울 내 10~20억 사이 아파트를 매수하고 본업에 치중해야 하는지
정말 우리 또래는 답을 모르겠다. 우선 용적률이 높은 주상복합이나 신축아파트는 아예 배제하고 있다. (반포급 외엔 미래가치가 없다고 확신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