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되지 않은 나에게 뉴스는 100% 확률로 쓰레기다

호랭교관
2025.04.06조회수 22회

호랭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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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inventing, and don’t despair when at first the idea looks crazy. Remember to wander. Let curiosity be your compass. It remains Day 1.


아래는 요가하는 증권맨님의 텔레그램 글입니다. 하락장에 생각도 많을 때 보고 좋아서 기록용으로 정리
시장이 힘들때에는 뉴스를 보지 마세요. 그저 핵심만 파악하고 책을 읽는게 도움이 되더라구요. 물론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왜냐하면 뉴스, 유튜브, 방송 모두 같은 목소리로 "누가누가 더 공포스럽게 이야기하나?"의 싸움일 뿐이지 사실 내용의 본질을 까보면 다 똑같은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하락장은 심적으로도 힘든 시기이고 인간은 벌었을 때보다 손실이 날 때의 고통이 2배이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의 마음을 다잡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됩니다.
점점 더 느끼는 생각이, 뉴스들 + 인플루언서들이 맞물리면서 사실 1개가 제공되면 내 알고리즘에 맞는 뉴스들만 증폭되어 나에게 무한히 제공되고 있다고 느낀다. 즉 100%가 소음이다.
주인장님의 뷰도 지금에서야 보면 "맞아, 이런 사유로 현금화를 할껄.."하고 생각하지만, 지금의 내가 10번을 다시 3달전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나는 리스크 관리를 더 할 수 있을까? 없다고 본다. 즉 아무 공부나, 준비 내 생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