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5년 4Q 실적 컨센 상회, 그다음은?>




현재 실적 기준으로는 단기 이벤트가 아니라 구조적 변화임. 16~18만원은 간다고 보면 그다음은?
1. '25년 4Q 잠정 실적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특히 “공급 부족을 적기 활용한 공격적 ASP 인상 정책으로 메모리반도체 수익성이 강하게 반등”했다는 점은 출하보다 가격 결정력이 회복됐음을 보여준다.
2. 그 결과 “2026년 전사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18조원에서 150조원으로 상향”했다. 만약 메모리 ASP 상향이 일회성이 아니라면, 삼성전자의 이익 레벨은 이전 사이클과 다르다.
3. DRAM·NAND ASP 전망은 모두 상향됐고, HBM은 전략 고객 협업, 파운드리는 북미 수주 회복 가능성이 동시에 언급된다. 목표주가 18만원은 근거없는 기대치가 아님. 근데 계속해서 영업이익 150조원을 벌 수 있을까?
<계속해서 벌 수 있는지 볼려면 칩을 사주는 기업들을 봐야함>
표를 보면 Amazon, Microsoft, Google 모두 2022년부터 CapEx(유형자산 투자) 비중이 크게 올라가고 ...

조금 찾아보기로는 반도체 계약은 보통 LTA계약이라 분기마다 물량 및 가격 협상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사실 현물가격 상승 이슈가 4분기부터 들렸으니~ 아마 2026년 1분기에 현재의 높은 가격 상승이 반영되지 않을까라는 나이브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단기트레이딩 아이디어는 될 것 같은데 중장기적으로는 계속 팔로우해야할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사실 해당 가격들 추정치를 반영해서 요새 영업이익 150조 가 나오는 것 같은데, 샌디스크 였나 요새 기존 계약 파기하고, 장기계약을 맺는 소식도 나오는 걸보니 진짜 특별한 사이클 같습니다

26년 영업이익 150조 ㅎㄷㄷ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올해~'27년 까지는 가능할 것 같은데, 사이클일지 영구적이 스텝업일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