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시작을 싯다르타와 함께 하고 있는데,읽는 동안 계속해서 무언가 소름이 돋는다.
신기한 것은 싯다르타, 즉 부처님/불교와 관련된 책인데 예전에는 인도나 동양쪽에서 쓴 책인가했지만, 헤르만 헤세가 쓴 책이었다.
즉 서양의 지성이 쓴 건데,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같은 대작을 남기는 사람이라면 무언가 다 이어진 진리를 통달한게 아닐까?
데미안도 다시 읽고 유튜브 해석본+AI와 토론을 해보면서 올 한해를 시작해야겠다.

올해의 시작을 싯다르타와 함께 하고 있는데,읽는 동안 계속해서 무언가 소름이 돋는다.
신기한 것은 싯다르타, 즉 부처님/불교와 관련된 책인데 예전에는 인도나 동양쪽에서 쓴 책인가했지만, 헤르만 헤세가 쓴 책이었다.
즉 서양의 지성이 쓴 건데,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같은 대작을 남기는 사람이라면 무언가 다 이어진 진리를 통달한게 아닐까?
데미안도 다시 읽고 유튜브 해석본+AI와 토론을 해보면서 올 한해를 시작해야겠다.

혹시 무슨 책을 읽고 계신지 여쭈어 봐도 될까요?

싯다르타 라네용

싯다르타 책입니다! 아재님의 인생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