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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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에 사는 흔한 직장인
인생 첫 쓰리베거를 오늘 달성했다
여태 구매한 종목들 중에서 쓰리베거를 간 종목들은 몇 있었으나
매도의 예술을 모르는 나는 너무 일찍 팔아버려서 쓰리베거를 여태 보고있지 못하였다.
그런 내가 오늘 처음으로 쓰리베거 종목을 보유 하게 되었다.
보유기간은 3년도아닌 1년도아닌 단 3개월!
테마적인 성격이 강하지만 가격도 적당해 보였고 앞으로 관련 정책들과 뉴스거리가 많이 나올거라 생각해서
매수를 하였는데 단 3개월만에 200퍼센트가 올라버렸다.
물론 펀데멘탈적인 확신이 없는 종목이라 포트폴리오의 극소수만을 차지하고 있다.
여기서 더 올라갈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가치평가가 불가능한 회사라
쓰리베거를 달성한 오늘 분할매도를 하였다.
이게 과연 포베거 파이브베거가 될수있을까나

축하드립니다!! 저도 예전 유사퀀트할 때 4배거 먹어본적이 있는데 대통령 선거철 - 소형주로 잘 먹히더라구요. 가만히 있으면 별의 별거로 엮어서 올리더라구요 ㅋㅋ

역시 대통령 선거철 같은 변동성이 높은 기간에 리스크가 적지만 리워드는 큰 기회를 보면 소액으로 트레이딩 하는것도 나쁘지 않은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