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금리인하에 베팅한다
근거는 세가지가 있다.
첫번째:
7월 30일날 쓴 "판테온 이코노믹스 다소 충격적인 금요일 비농 취업자수 예상" 에서
"오늘자 김현석의 월스트리트 나우에 따르면
판테온 이코노믹스는 노동격차에 따라서 다소 충격적인 7만5천명의 비농 취업자수를 예상한다고 하네요"
라고 썼었는데
8월 컨퍼런스보드 노동격차는 더 늘어났음
"Consumers' views of the labor market cooled further in August.
29.7% of consumers said jobs were "plentiful," down slightly from 29.9% in July.
20.0% of consumers said jobs were "hard to get," up from 18.9%."
두번째:
ADP 고용 보고서의 고용 숫자가 노동통계청 너무 차이가 난다고 신뢰성이 없다고 해왔었는데
8월 발표된 노동 통계청의 수정된 숫자를 보니 사실은 ADP가 정확했고 노동통계청의 숫자가 부풀려졌다는게 밝혀졌음.

ADP는 7.1만명을 예상하고있고 지금 전문가 예상치는 7.4만명인데 (저번달인 7월달은 7.3만명이 나왔음)
1번의 이유때문에 아마 7.4만명에도 살짝 못미칠가능성이 커보임.
세번째:
월러가 ADP에서는 민간에 공개되는 자료가 있고 FED에 공개되는 비공식 자료가 있는데 자기들이 먼저 본
ADP숫자가 좋지 않다고 금리인하를 해야될것같다고 미리 발언함.
작년에 노동시장 균열이 나오자마자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어 50bp 금리 인하를 한 파월이 이번에도 금리 인하를 할것으로 예상이 됨.
단 조건은 8월달 CPI/PPI가 충격적이지 않아야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