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사람이 직접 차를 운전했다네? 그러면서 사고도 났었대"
"예전엔 사람이 복잡하고 괴상한 영어 문자로 된 언어를 가지고 코딩을 해서 프로그램, 서비스를 만들었대"
미래에 이런 얘기를 하는 날이 올 것이다.
요즘 나는 전과는 확연히 다른 방식으로 프로그램 개발을 한다.
문제 정의 -> 분석 -> 설계 -> 코딩 -> 테스트 -> 배포의 사이클에서
상당부분을 생성형AI의 도움을 받고 있다.
처음엔 코딩을 위한 코드 생성에 의존했다면 지금은 설계, 테스트코드 작성까지 맡겨보고 검수하고 있다.
앞으로 스스로 생각하는게 귀찮아진다면 (지금은 즐기는 행위지만), 문제 정의 및 분석까지 의존할 수 있을 것 같다.
업무 효율성이 확실히 좋아졌다. 본업 외에 부업도 하고 있는데 2주일 걸릴 일을 1주일 이내로 끝내고 있다.
그런데 이건 매우 단순한 흐름의 AI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