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에서 직장인과 투자자에게 남은 기술
Know-Right 시대에서 아직까지는 판단·검증·추론은 사람이 하고 있다. 하지만 AI가 이 역할까지 하게 된다면 남은 사람이 가져야 할 기술은,
Know-Why(목적과 가치), Know-Responsibility(책임과 윤리)가 아닐까.
(Why도 AI에게 의존할것 같지만 ->가치 판단의 외주화)
투자의 경우,
어떻게 차트를 읽지? (how) -> 어떤 종목이 좋지? 공시가 어디 있지? (what/where) -> 이 리포트가 진짜 실적과 연결되나? (right).
지금은 마지막 단계에서 AI를 이용해서 사람이 스스로 추론하고 검증한다. AI가 이 역할까지 능숙하게 해낸다면 투자자가 가져야 할 덕목은,
"인내과 철학"이 아닐까.
"나는 왜 투자를 하는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변동성은 어디까지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