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발자라면 Cursor, Claude Code보다 Google의 Antigravity가 더 편할 것 같네요.
저도 작년 말 나오자마자 설치해서 사용중인데, 개발자 보조 도구가 아니라 "대신 해주는" Agentic 워크플로우 느낌.
조금 더 들어간다면 Antigravity + OpenCode 조합 추천. Antigravity로 전체 그림 기획을 그려주면 OpenCode가 서브 에이전트처럼 막강한 코드 실행력을 보여줍니다.
(AWS, Azure보다 Google Cloud가 훨씬 더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니 감안해주세요^^ 기업 얘기가 아니라 도구에 대한 개인적인 취향입니다)
*누구나 원하는 것을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는 시대, 코딩은 사실상 종말을 향해 갑니다. 이제 풀스택 개발자가 아니라, 스스로 아이디어 내고 기획하는 General S/W Engineer가 돼야 하는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