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Bot (현재는 몰트봇/Moltbot으로 리브랜딩)
*저는 요즘 클로드, 클로드코드 둘다 사용하지 않아서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의견도 있구나 정도로 공유합니다.
1. 실체 없는 과대광고
클로드봇은 클로드 모델을 텔레그램과 연결한 단순한 프로그램(Wrapper)일 뿐입니다. SNS에서 홍보하는 "자동 수익"이나 "혁신적 기능"은 대부분 암호화폐 세력이 코인 가격을 띄우기 위해 만든 마케팅 과장에 불과합니다.
2. 심각한 보안 및 비용 문제
보안 취약: 많은 사용자가 서버 설정을 제대로 하지 않아 API 토큰을 해킹당할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비용 폭탄: 봇이 자율적으로 작동하며 토큰을 과하게 소모하여, 이틀 만에 약 300달러의 비용이 청구된 사례도 있습니다.
3. 낮은 완성도와 비효율
개발자조차 비기술자는 쓰지 말라고 경고할 만큼 불안정합니다. 파일 정리나 요약 같은 기능은 이미 기존 클로드나 일반 앱으로도 더 안전하게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