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알못의 사견. 내용 부정확 주의)
얼마전 영상에서 Han님이 경제 위기시 골드 폭락할 가능성 크고 이때가 매수 기회라고 말씀하신것을 메모. 투자자들이 현금화가 급해서 벌어지는 현상.
케빈 워시 지명 -> 연준 자산 줄이는 양적 긴축 가능성? -> 달러 강세 & 중국 투기 수요 붕괴 -> 금·은 폭락을 보며,
'금'도 결국 유동성에 크게 영향 받는 자산임을 알게됐습니다. 최근 20년간 역사를 봐도 실물 경제 위기 땐 주식처럼 초기에는 같이 빠지다가, 이후 시행되는 제로금리·통화량 폭증 국면에서 크게 오른 패턴이 반복.
향후 중국발 투기 재점화 및 연준 달러 회수 여부에 따라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
(전 Gold 투자를 적극적으로 하진 않고, 연금저축·CMA에 자산배분 포폴에 들어있는 정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