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찐바닥
지난 사이클에선 2만달러 부근에서 모으기 시작해서 최종 24년 말~25년 초 10만달러 부근에서 매도했다. 그런데 본격 매수 후 상승하자 "와~ 내가 바닥에서 잘 잡았구나"라고 생각했지만, 그 후 슬슬 하락·약반등 반복하다가 결국 찐 바닥으로 갔다. 그리고 바닥에서 횡보·약보합장.
지금 '바겐 세일'·'폭풍 세일' 얘기 나오는거 보니 아직 찐 바닥은 아닐 것 같은 느낌이^^
찐바닥에서는 모두가 매수를 말리더라.


비트코인의 찐바닥
지난 사이클에선 2만달러 부근에서 모으기 시작해서 최종 24년 말~25년 초 10만달러 부근에서 매도했다. 그런데 본격 매수 후 상승하자 "와~ 내가 바닥에서 잘 잡았구나"라고 생각했지만, 그 후 슬슬 하락·약반등 반복하다가 결국 찐 바닥으로 갔다. 그리고 바닥에서 횡보·약보합장.
지금 '바겐 세일'·'폭풍 세일' 얘기 나오는거 보니 아직 찐 바닥은 아닐 것 같은 느낌이^^
찐바닥에서는 모두가 매수를 말리더라.


하락의 폭 보다는 가로의 시계열로 보는게 조금 승률이 높지않나 라는 개인적인생각이 있습니다.

공감합니다. 글 내용 중 "바닥에서 횡보·약보합장" 이게 긴 바닥입니다^^ 어차피 전 트레이딩 하는건 아니고, 사람들의 심리 공부하는 겸 적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