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7개

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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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허영과 합리적 조롱을 좋아합니다.






우와 너무 잘 그리셨는데요!!!??

감사합니다 ㅎㅎ

느낌 오집니다

격한 반응..감사드립니다

초등학생 시절…최선을 다해서 그림을 그렸지만 미술 선생님이 ‘시비거는거냐’ 라고 했던 그시절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금손들은 똥손을 너머 저주받은 손을 이해하지 못하시더군요 ㅋㅋ. 그 이후로 그림 잘 그리는 모두를 부러워했습니다. 부럽네요.

저는 예체능중에는 미술이 제대로 된 학습방향을 따라가면 재능의 영향을 제일 덜 받는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본격적인 입시를 준비하면서도 정말 잘 가르쳐주시는 선생님들은 많이 못봤고 오히려 성인이 되어서 취업준비를 위한 미술공부를 할때 정확한 방향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가끔은 그 과정에서 제가 깨달은 것들을 나눠드릴때도 재미를 많이 느꼈는데 hoocastle님 댓글 보니까 그런 강사생활때 재밌었던 기억들이 갑자기 떠올랐네오 ㅎㅎ

굉장히 낯이 익은 검이네요. 보자마자 가츠의 드래곤슬레이어가 생각났는데, 손잡이 끝 부분 장식은 익숙한 다른 검의 모습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