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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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허영과 합리적 조롱을 좋아합니다.

(https://youtu.be/OLDhaqosPtA?si=aUzwqE2DZYh_C4Ja)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실 허준이 교수님 축전입니다.
저는 가끔 마음이 헛헛해질 때마다 자주 찾아서 보는 편입니다.
월가아재님의 글을 좋아하는 이유는 깊은 고민이 느껴지는 단어를 사용하면서도 다정함이 묻어나오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같은 의미에서 허준이교수님의 축사도 참 잘 쓰여진 글인 것 같습니다.
저는 글을 써본 경험이 적어서 그러한 것들이 참 부럽고 어려운데, 그래서 월가아재님이 기록하는 것의 중요함을 말하셨을 때도 부끄러워 잘 실행에 옮기지 못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고민과 준비를 핑계로 나태와 불안, 허무를 정당화 하며 지냈습니다. 날씨가 추워진 요즘에 와서야 무거운 몸을 이끌고 이것저것 해보는 중이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허준이 교수님의 말씀처럼 자신에게 모질지 않게 내년을 살아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연말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라고, 저처럼 영상에서 위로를 받아보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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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한 월가아재님이 그렇게 강조하셔도 꾸준한 글쓰기가 너무 너무 어렵더라구요. 2026년에는 함께 힘내봐요 ^^
단선님도 연말 행복하게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저는 2026년의 키워드를 경험과 기록으로 잡고 한번 살아보려고 합니다! 알렉스냥맘님도 행복한 새해와 투자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이 영상 3번 봤습니다. 이번 기회에 한번 더 봐야겠네요!

저도 분기별로 한번씩 보는 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