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채와 대체제의 상관관계




국채란 : 정부가 자금조달을 위해 외부로부터 차입하기 위한 방법. 국가 신용을 바탕으로 발행되기 때문에 매우 안전한 자산
특징
① 일반적으로 디폴트 가능성이 매우 낮음
② 발행당시 이자로 고정 이자를 지급
③ 만기 : 1년이하 - 단기, 1년~10년 - 중기, 10년이상 - 장기
발행 목적
① 재정적자 보전(자금 조달)
② 경제 정책(시장 유동성)
국채가격과 국채금리 : 수요와 공급의 원칙 기반에 따라, 국채 수요가 증가 → 국채가격 상승 → 국채의 금리는 고정이므로,
국채가격이 상승할 경우, 국채의 이자율을 감소
기준금리
※ 명목금리 : 인플레이션을 고려하지 않은 금리, 단순 표시 이자율 → 기준금리
실질금리 : '명목금리 - 인플레이션율'
① 기준금리 인상 : 일반적으로 기준금리가 인상될 경우, 국채수익율도 상승 → 기준금리 인상과 10년물 국채수익율의
그래프가 유사한 형태의 모습을 관찰 할 수 있음


달러
※ 달러는 국채와 더불어 자산시장에서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며, 국채와 달러는 대체제 관계
① 달러 강세 → 국채 수요 감소 → 국채가격 하락 → 국채금리 증가
(근데 국채금리 증가는 국채수요와 관계없이 기준금리 인상으로 국채금리가 상승한게 아닌가?)

골드
※ 대표적인 실물 안전자산으로, 이자수익은 기대할 수 없음
① 인플레이션 상승기 : 실질금리 하락으로 국채의 실질 수익률이 감소. 따라서 대체제인 골드의 수요가 증가
② 경기침체기(불확실성 클 경우) : 안전자산으로의 수요이동으로 국채와 함께 골드의 가격이 상승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