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텔레그램 및 블로그, 기타 커뮤니티를 둘러보며 고수들의 생각을 배우고 있는 와중에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이라는 이벤트를 두고 보이는 여러 관점들에 대해 공유하고, 나의 생각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나스닥의 현재 상황
<주봉>

<일봉>

현 상황에서 나스닥은 고점대비 -4.5%, 저점대비 약 +30% 정도를 말아올린 상황임.
강하게 V자 반등을 보여주며, 이제 고점 갱신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그러면 정말로 고점을 뚫을 수 있을 것인가?

다시 한번 fwd eps 기준으로 s&p 500이 고평가의 지점에 들어오기 시작함.
fear & greed index 마찬가지로

71로 extreme greed에 접근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지금 미친듯이 오른 소재는
1) 트럼프의 대중국 관세 유예 및 협상 소식
2) 트럼프의 중동 방문 및 돈 뜯어내기 행사
3) 기타 CTA, 개인의 자금으로 헤지펀드 숏커버링
정도로 올렸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정배(물론 아닐 수도 있음)
그렇다면 본질적으로 본다면 이제 시장이 여기서 고점으로 올리기 위해서는 더 많은 돈이 들어와야함.
돈이 어디서 들어오는지 확인을 해보고 싶은 상황인데
TGA 잔고는 점점 떨어지는 추세(돈이 미묘하게 풀리고 있음) & Gloal M2는 점진적으로 상향중(긍정적인 부분)

가장 큰 문제는 여기서 강하게 드라이브를 걸러면
1) 크고 아름다운 법안의 통과로 대규모 감세안을 통해 미국기업의 EPS 증가
2) 동시에 채권금리의 안정이 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