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I에 대한 화두가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이건 진짜라는건 대부분 체감하고 있다고 생각함.
2. AI에 대한 투자가 얼마나 지속될 것인가, 얼마나 갈 것인가는 계속 f/u 해야하는 부분
3. 다만 구글의 TPU 관련해서는 매번 나오는 엔비 때리기의 일환으로 보인다.
4. 구글이라는 기업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구글은 TPU로 돈을 메인으로 버는 기업이 아니고, 광고, 데이터 센터가 핵심인데, Gemini 3.0이 잘 나왔다는 이유로 TPU > 엔비디아 GPU 가 되어버린 현실을 보면 딥시크 쇼크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5. 항상 비슷한 상황에서 비슷한 결과를 보고 이번에는 다르다라고 생각할만한 명확한 근거가 없다면 비슷한 행동을 하는 것이 나에게 가장 최선의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6. 결론은 엔비디아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수량을 늘린다는 이야기. AI의 시작과 끝은 엔비디아가 될 것임을 확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