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닝플레이는 좋아하진 않는데 손익비가 괜찮은 지점이면 하는데
이번에 한게 브로드컴이랑 마벨
어닝플할때 나름의 원칙을 가지고 하는데
1) 손익비가 좋은자리 : 기본적으로 주가가 떨어져있는 자리에서 하는편이고
2) 옵션 현황을 통해 대충 어닝으로 인한 변동성을 체크하고
3) 가이던스나 주변 기업들을 비교하고 연관성을 체크해 하는 편
시에나는 그래서 안했음. 손익비가 안좋은 자리고(주가가 거의 전고점)
광통신이 하필이면 추세적으로 안좋은 자리에 위치해있는데
가이던스의 압도적 상승이 없으면 불가능한데 그것만 믿고 가긴 어렵다 생각했음.
반면 브로드컴이나 마벨같은 경우 ASIC나 잘되고 있고 capex 투자는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니 어닝이 나쁠이유가 없는데 주가는 낮게 위치해있었고 이러면 좋은 뉴스 하나만 나와도 꽤 강하게 나올 수 있는 자리이니까 들어갔음.
물론 이래도 이상하게 결론지어서 들어가는데 여튼 기록용으로 남겨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