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협상 결렬 자체는 예상은 했는데
견해차이가 어느정도는 좁혀질거라고 봤음.
근데 미국쪽 요구도 전쟁전보다 더 요구하는것 같고
이란도 당연히 더 요구하고 있는 것은 확실해보여서
생각보다 실물 석유 쇼티지가 많이 심해질것 같은데..??

사실 협상 결렬 자체는 예상은 했는데
견해차이가 어느정도는 좁혀질거라고 봤음.
근데 미국쪽 요구도 전쟁전보다 더 요구하는것 같고
이란도 당연히 더 요구하고 있는 것은 확실해보여서
생각보다 실물 석유 쇼티지가 많이 심해질것 같은데..??

결국에는 협상이라는 것은 서로의 타협점을 찾아가는 것이 기본이기도 하고
상대방의 스탠스가 어떤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인것을 고려하면 둘 다 아예 타협 자체가 안되는 지점이라는 생각이 들고 있음.
미국이 근데 오히려 타협불가능한 조건을 내걸었다는 것 자체가 오히려 의회 동의를 얻어내려는 수단일까? 이런 생각도 들고 있음.
사실 협상중에 타격이라는 미친 짓을 저지른 것을 고려하면 오히려 휴전을 기회삼아 다시 한번 공격의 기회로 삼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버리지 못하는게 문제다 ㅠㅠ